US TRACK — UNDERGRADUATE
미국 학부 신입학
진단에서 제출까지, 하나의 설계
미국 대학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. 노드스타는 학생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알아가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— 전문의 기반 성향/적합성 진단으로 학생의 학업적 본질을 파악하고, 그 위에 과목 선택·활동·연구·에세이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도록 4년의 설계를 만듭니다.
프로그램 구성
① 적성·정체성 진단 & School List
- 심리 성향·미국 사회 적응력 진단 기반 전공 적성 분석
- 9·10학년: 정체성 기반 커리큘럼 설계 — AP/IB 과목 선정 가이드
- 11·12학년: 후보 30개교에서 최적 10–12개교 정밀 선별
- 현직 미국 대학 재학생 1:1 세션 — 지망 대학의 내부 관점 확보
② 포트폴리오 장기 컨설팅
- 정체성 기반 EC 플래닝 — 지원 스토리와 일관된 활동 설계
- 대학 연계 학술 연구 기회 매칭 — 연구 산출물과 추천서로 이어지는 구조
- G9–G12 학년별 로드맵: G9 탐색 → G10 시험 전략·전공 탐색 → G11 시험 완성·연구·리더십·에세이 초안 → G12 완성·제출
- 주간 점검 / 월간 리포트 / 분기 심층 1:1 상담으로 진행 상황 공유
③ 에세이 코칭
- 소재 발굴 → 개요 설계 → 초안 → 수정 사이클 → 보이스 확인 → 최종 교정
- 학생의 고유한 목소리 보존 원칙
④ 원서 관리 및 제출 지원
- 최종 지원 리스트 확정 및 전략적 배분 (안정/적정/도전)
- Common App·대학별 서류 검토, 마감일 관리, 제출 전 최종 점검
진행 방식
주간 내부 점검 · 월별 학부모 리포트 · 분기별 심층 상담의 3단 리포트 체계로, 4년의 긴 과정을 놓치는 구간 없이 관리합니다.